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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참터 뉴스레터 여름호]대외협력- 고준위 핵폐기물 기본계획확정과 대전 유입
 작성자 : 참터
Date : 2016-08-16 11:40  |  Hit : 702  
고준위 방사능 핵폐기물 기본계획 확정과 폐연료봉 대전 유입
 
지난 725일 정부세종청사 산자부에서 열린 원자력진흥위원회(위원장: 황교안 총리)에서 고준위 방폐물 관리 기본계획을 확정하였습니다. 이에 유성구 민간안전감시기구 설치를 위한 조례제정운동을 이끌었던 유성핵안전시민대책본부 등을 비롯하여 전국의 탈핵운동단체와 종교단체들이 성명을 발표하고 정부의 일방적 결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정부는 6월에 열렸던 주민 공청회를 날치기로 진행하여 물의를 빚었음에도 기본계획 확정을 강행하여 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국민의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지 않고 밀어붙이기식 정책이 큰 반발을 일으키는 가운데, 지난 84일 언론보도를 통하여 1987년부터 2013년까지 대전에 사용후핵연료 1699봉이 들어온 것으로 알려져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국내 원자력발전소에서 발생한 폐연료봉이 총 21차에 거쳐 실험용으로 유성구 덕진동 원자력연구원으로 옮겨왔습니다.
 
엄청난 방사능을 내뿜는 고준위방폐물인 사용후핵연료봉이 대전으로 유입되고 이를 재처리(플루토늄 분리 추출)하기 위한 위험한 연구와 실험이 유성구 덕진동에 위치한 원자력연구원에서 이루어질 계획이나, 이송과정과 실험내용에 대하여 안전성 검증도, 시민의 알권리도 무시되고 현실입니다.
 
대전시민사회연대회의와 핵없는사회를위한 대전공동행동은 성명을 발표하고 사용후핵연료 실험에 대한 안전성을 검증할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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