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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제 35호] 시민참여연구센터 뉴스레터 7-2 2009-06-29
 작성자 : 참터
Date : 2012-10-13 14:07  |  Hit : 549  
과학상점 뉴스레터 35호

2009-06-29 [제35호]

사회적 약자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참여 연구
 


참터 소식입니다.

7월 기말 고사가 끝난 후 모임을 한 번 갖고 7월 말에 치룰 참터 5주년 행사에서 소규모 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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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터 vs 스칼라

419m란 것과 참터로부터 419m는 다른가? 그냥 99도와 100도로 가는 99도와 다른가? 방향이 하나 더 있을 뿐인데 이것이 정녕 다른가? 스칼라가 현실을 대부분 많은 설명을 해주지만, 그렇게 풍부하게 설명을 해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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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재발견 (1)

머리가 생각하기에 그 이유는 노예들에겐 우울증을 해결할 방법이 있었던 반면, 노예 소유주들에겐 그런 것이 없었다는 것이다. 노예들은 블루스를 연주하고 노래함으로써 노인자살 충동을 떨칠 수 있었다. 머리가 제시하는 또다른 이유도 나에겐 꽤 합당하게 들린다. 즉 블루스는 우울증을 집 밖으로 날려버리지는 못하지만 음악을 연주하는 방 안 구석으로 쫓아버릴 수는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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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 공부도둑

모든 사람이 산에서 피어난다고 산삼이 되진 않죠. 도라지가 되기도 하고 쑥이 될 수도 있어요. 하지만 도라지는 도라지의 의미와 역할을 가집니다. 산삼과 도라지, 쑥 중 언제나 산삼이 가치 있다고 단정할 수는 없어요. 오히려 제 성격과 특성을 간과하고 모두 인삼으로 키우려는 현실이 문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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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륙의 친환경 발명가들을 찾아

미카, 크리스, 노부는 이렇게 흥미로운 여행을 경험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 그들은 친환경적인 많은 아이디어를 접한 결과 예전보다 창의적인 생각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 석유 및 고갈하는 자원의 사용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구체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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