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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19년 참터 뉴스레터 1호] 전체보기1
 작성자 : 참터
Date : 2019-05-27 16:11  |  Hit : 136  

2019년 1호

오랜만에 드리는 인사

 
  그간 참터 뉴스레터가 너무 뜸했죠? 회원님들께 2년 만에 다시 인사드리게 되는군요. 변명 같긴 합니다만, 단체와 개인의 여건으로 재작년 여름 전임 사무국장 박현주 회원이 활동을 그만 둔 이후, 1년 넘는 기간 동안 활동가가 없는 상태가 지속되다 보니 뉴스레터를 제대로 챙길 여력이 안 되었답니다.

  활동가 공백 기간이 예상보다 길어졌지만, 다행히 지난 해 10월 한민정 사무간사가 채용되어 점차로 업무를 익혀 가면서 사무국의 업무지원 체계가 다시 복구되고 있습니다. 게다가 올해 4월부터는 라경미 청년공익활동가가 NGO지원센터의 지원 사업을 통해 연말까지 참터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덕분에 창립 초기 이후 아주 오랜만에 참터가 2인 활동가 체제를 맞게 되었고, 이로 인해 좀 더 활기 넘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다양한 소식, 활발한 활동모습들 전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지요? ^^

  2년 간 전해드리지 못한 이야기가 많긴 하지만, 이번 뉴스레터에서 다 다루기는 무리일 것 같구요, 이후의 활동 소식들을 통해 그때그때 찬찬히 풀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뉴스레터에서는 2월에 있었던 정기총회 소식과 함께, 참터가 근래 힘을 쏟고 있는 지역 내, 그리고 전국 차원의 리빙랩 활동 기반 조성과 관련된 소식들을 담았습니다. 또한 재작년 5월에 마지막으로 보내드렸던 뉴스레터에서 전해드린 “세상속의과학” 협동조합 창립 소식에 이어, 최근에 진행하고 있는 사업 등에 대한 소식도 함께 전해 드립니다. 참터 활동에 새롭게 참여하게 된 2명의 활동가에 대한 소개도 빠질 수 없겠죠? 오랜만에 풍성한 소식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2019년도 정기총회 개최

 
  2019년 2월 27일(수), 죽동문화센터 3층 별똥별과학마당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지난해 활동보고와 감사 보고, 결산안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통과시켰습니다. 그리고 2019년도를 힘차게 이끌어갈 임원을 선출하였습니다. 지난해 수고하셨던 임원들께 감사 인사드리며, 올해도 열정적으로 일할 분들을 소개합니다.
   
  ▸운영위원장 : 김민수
  ▸부운영위원장 : 원용숙
  ▸운영위원
     (연임) 강경숙, 김남원, 김민수, 송덕호, 이미경, 원용숙
     (신임) 손은숙, 추명구, 한상헌
     (사임) 강영희, 박미앙, 석연희, 신현숙, 유민기, 허광윤
  ▸감사 : 최영섭, 한규웅

총회 마무리 한 컷

 
  참터를 위해 오랫동안 수고해 주신 전임 사무국장 박현주 님과 사임 운영위원, 활동가가 없던 기간 동안 사무국 업무를 챙겨 주신 강경숙 님에게도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작은 꽃다발을....

 2019년도 청소년 조사연구 자원활동 오리엔테이션

 
  2019년도 청소년 조사연구 자원활동 오리엔테이션이 4월 20일 토요일 죽동문화센터 3층 별똥별과학마당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올해는 지원 학생 인원이 적어 걱정이 되었지만  더 집중하고 각자의 의견에 귀기울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일 년 동안 우리 주변을 돌아보고 연구하는 소중한 시간이 각자에게 지혜로 쌓이길 바랍니다.

   더불어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 자리해 주신 부모님, 영원한 멘토 한규웅 교수님, 사랑과 열정으로 이끌어 주시는  김남원 청소년 위원장님, 첫해부터 지금까지 따뜻하게 품어주신 박미앙 위원님, 항상 든든하고 푸근하게 챙겨 주시는 이미경 위원님, 아이스브레이킹으로 우리 모두를 웃음으로 이끈  강경숙 위원님에게도 감사 인사드립니다.

 2019 참터 청소년~!

 이 날 시험 일정으로 오지 못한 학생들이 있어 인원은 적었지만 서로를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병욱이 살살 ~!"
 운영위원 박미앙 님의 애절한 목소리~
 즐거웠던 아이스브레이킹 시간!
 회원 강경숙 님의 진행으로 서먹했던 첫 만남이 부모님,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못하는 팀은 처음이라는 평가와 함께 게임 진행이 두 바퀴를 제대로 못 넘겼다는...^^::

  주제 정하기 토론 시간.

 각자 포스트잇에 원하는 주제를 적은 후 이를 연관 짓고 스토리를 만들어나아가는 과정.
점점 주제가 구체화 되어가네요.~

청소년위원회 소식

   
  2019년 2월 9일과 4월11일 청소년위원회 회의가 두 차례 있었습니다. 1차는 19년도 청소년자원연구활동 계획과 대동 도시재생 현장 방문을 위해  대전 동구 대동역 근처에서 모였습니다.

   올해로 11년을 이어온 활동답게 활발한 이야기가 이어졌습니다.
   지금까지 해왔던 활동일지와 소논문 형식의 보고서 작성이 학생들에게 어렵고 부담을 주는 형식에서 벗어나 쉽고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다양화하자는 의견으로 모아졌습니다.
   활동일지 작성은 모임 중 조별 활동 내용과 개별 소감을 적도록 하고, 활동 후 최종 보고서는 기존의 소논문 형식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게 클리어 파일을 이용한 포트폴리오 형식으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1차 회의를 마친 후 대동 도시재생 현장 방문이 이어졌습니다. 근처 하늘공원에 올라가 대전역 주변을 조망하고 김남원 위원님께 대동 도시 재생에 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대동은 벽화마을로 유명하며, '하늘을 담은 행복 예술촌-골목이 주는 위로'라는 사업명으로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대전에 살아가는 사람들과 소통하는 도시를 꿈꾸며 대동 일원 5만㎡에 앞으로 예술촌 마을과 함께 노천극장, 벽화거리 등이 들어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날은 추웠지만 상쾌한 공기와 맑은 하늘, 소박하고 아기자기한 카페와 좁은 골목길을 걷는 내내 어린 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정겨운 벽화들로 미소 짓게 하는 마을이었습니다. 앞으로 대동이 마을의 공동체 활성화 기능을 단단히 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1차 청소년위원회 회의

  대동 벽화마을
 삭막한 벽들이 아름답고 창의적이며
 따뜻한 벽화들로 가득했습니다.

 하늘공원의 상징인
 빨간 풍차 앞에서 청소년 위원들

  <협동조합 세상속의과학> 사업수행 소식

   
  참터 활동을 기반으로 2017년 2월 설립한 리빙랩 및 과학문화 영역 사업 조직인 <협동조합 세상속의과학>(줄여서 “세과”)은 때로는 독자적으로, 때로는 참터와 협력하면서 사업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7년에는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지원한 「센서기반 오정동 농수산물 시장 관리 리빙랩」 과제를 대전대학교와 함께 수행하였고,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지원한 「시민참여 도시녹화를 위한 텃밭 도시농부 지원 콘텐츠 구성 및 앱 개발」 과제를 참터와 같이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작년에는 참터를 지원하여 대전마을활동가포럼과 함께 대전테크노파크에서 지원한 「리빙랩 공동체 육성 및 지역사회 문제해결 이슈·솔루션 발굴」 과제를 진행하였고, 산업부 사업인 『커뮤니티비즈니스 활성화사업』에 사회적경제연구원 및 민들레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참여하여 「주민참여 커뮤니티케어 기반 조성과 의료·건강 지원 커뮤니티비즈니스 생태계 구축」 과제를 올해까지 2년차 사업으로 수행해 오고 있답니다.

  한편 올해에는 국토부에서 지원하고 대전시에서 수행하는 『테마형 스마트시티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대전세종연구원으로부터 「Re-New 과학마을 추진을 위한 리빙랩 운영사업」 용역과제를 받아, 현재 시민참여 활동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 과제에서는 대덕특구 한가운데를 흐르는 탄동천의 생태환경과 시민·연구자의 이용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발굴하여 제안하는 활동을 시민들과 함께 수행할 예정입니다. (탄동천 현장 사진 및 “시민참여단 모집” 포스터 참조)

  현재는 세과와 참터가 협력하여, 작년 4월에 플라스틱·비닐 수거업체의 폐비닐 수거 거부로 인해 발생됐던 “플라스틱 쓰레기 대란”과 관련하여, 플라스틱 사용량과 폐기율 개선을 위한 시민참여 리빙랩 활동을 준비하고 있기도 합니다.

 탄동천 산책길

어릴.

Re-New 과학마을 추진을 위한 리빙랩 1차 워크숍
시민참여단의 다양한 의견을 담은 탄동천 지도

리빙랩 공동체 육성사업 수행

 
  대전광역시와 대전테크노파크의 사업비 지원을 받아 “리빙랩 공동체 육성 및 지역사회 문제해결 이슈·솔루션 발굴”이라는 과제명으로 2018년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 간 리빙랩 사업을 수행했습니다. 참터가 주관기관을 맡아 대전마을활동가포럼과 공동으로 과제를 진행했으며, 총괄책임은 참터 회원 박혜경 님께서 맡아 주셨습니다.

  이 과제를 통해 대덕구 법동과 동구 효동·천동을 대상으로 마을공동체 구성원들과 함께 마을 이슈를 발굴하였고, 그 중 우선순위로 꼽힌 문제들에 대해서는 문제해결방안 모색활동까지 이어가기도 하였습니다. 법동 리빙랩 공동체의 경우, 발굴된 마을 이슈들 중 하나인 “은행나무 열매 악취 문제” 개선을 위해 참터와 메이커 업체의 협력을 받아 은행열매 수집 그물망 구조물을 제작하여 효과를 검증해 보는 실험 과정을 거치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법동 행정복지센터와 대덕구 담당 공무원들도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을 주셨습니다.

  이 과제의 수행에 함께 했던 마을활동가들은 마을 이슈 발굴을 위한 주민 면담과 이슈 정리 작업, 해결방안 모색 워크숍 진행, 문제 해결방안 적용 과정까지 지속적으로 참여하면서 마을리빙랩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이 과제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참터는 마을공동체 지원기관인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물론 대전지역 마을공동체 2곳과 모두 3건의 업무협력 협약(MOU)을 맺기도 하였습니다. 공동활동의 경험을 통해 리빙랩 기초역량이 확보된 리빙랩 공동체들이 이후 경험을 더해 가며 마을자치의 중심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라며, 업무협약을 체결한 마을리빙랩 공동체와의 협력도 계속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관련 언론보도 내용 참조
▸ "은행열매 악취 어떻게?"···'동네 문제' 시민이 직접 풀다!
▸ 지역사회 문제 해결, 시민연구센터-신탄진리빙랩 '맞손'

대전지역 리빙랩 네트워크 첫 포럼 개최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뜻으로 최종사용자 또는 시민이 연구개발과 문제해결 과정에 직접 참여하며, 사용자가 주도하는 개방형 혁신모델인 ‘리빙랩’에 대한 관심과 사업 영역들이 나날이 커지고 있습니다. 대전 지역에서도 다양한 주체들이 리빙랩 관련 사업과 활동을 수행 중에 있고, 지역 및 사회 혁신의 유용한 방법론으로 리빙랩에 대한 관심 그룹 역시 계속 확대되고 있습니다.

  리빙랩의 성공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혁신에 기여하기 위해서는 참여주체 간 보다 긴밀한 협력체계가 무엇보다 필요하고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한편 지역 내에서 리빙랩에 대한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상시 교류 및 협업할 수 있는 장(場)으로써 네트워크 구성 필요성이 제기되고 확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리빙랩이라는 개념과 용어가 다소 낯설 수 있지만, 사실 리빙랩은 우리 참터가 지향하고 있는 “시민참여연구”의 다른 표현이자, “과학상점”이 표방하고 있는 가치와 맥락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 참터는 시민참여와 과학기술 영역에서의 앞선 고민과 다양한 활동의 경험을 토대로, 대전지역 리빙랩 활동 그룹을 지원하고 상호협력을 도모하는 민간주도의 거버넌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주도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우선 지역 내 리빙랩 관련 활동을 수행 중이거나 사업참여에 관심 있는 다양한 조직들을 포괄하고 이들을 묶어내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대전 리빙랩 네트워크 포럼을 두 차례에 걸쳐 개최하였습니다. 지난해 11월 13일(화)에 열린 첫 포럼은 “리빙랩의 실천과 주민주도의 지역사회 혁신”을 주제로 참터와 협동조합 세상속의과학이 공동개최하였고, 두 번째 포럼은 12월 14일(금)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센터와 혁신청이 함께 “우리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대전지역에는 현재 약 30개 가량의 리빙랩 활동 참여 경험을 가진 단체와 기관들이 있으며, 민간주도의 대전지역 리빙랩네트워크 결성을 위한 준비활동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터의 역할과 활약을 계속 기대해주시고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리빙랩이라는 개념과 용어가 다소 낯설 수 있지만, 사실 리빙랩은 우리 참터가 지향하고 있는 “시민참여연구”의 다른 표현이자, “과학상점”이 표방하고 있는 가치와 맥락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 참터는 시민참여와 과학기술 영역에서의 앞선 고민과 다양한 활동의 경험을 토대로, 대전지역 리빙랩 활동 그룹을 지원하고 상호협력을 도모하는 민간주도의 거버넌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주도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우선 지역 내 리빙랩 관련 활동을 수행 중이거나 사업참여에 관심 있는 다양한 조직들을 포괄하고 이들을 묶어내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대전 리빙랩 네트워크 포럼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11월 13일(화)에 열린 첫 포럼은 “리빙랩의 실천과 주민주도의 지역사회 혁신”을 주제로 ‘시민참여연구센터’와‘세상속의과학’이 공동개최하였고, 두 번째 포럼은 12월 14일(금)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센터와 혁신청이 함께 “우리가 우리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한편 대전지역에는 현재 약 30개 리빙랩 사업이 진행 중이며, 민간주도의 대전지역 리빙랩네트워크 구성을 위한 준비모임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터의 역할과 활약을 계속 기대해주시고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전시 소통협력공간 조성·운영 사업 참여

   
  대전시는 올해 2월 행정안전부에서 지원하는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 조성·운영」 사업에 사업신청서를 제출하였고, 3월에 예비사업자로 선정된 후 5월에 사업계획 최종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민수 운영위원장이 참여하고 있는 “지역공동체 활성화 민관협력 워킹그룹”과 지역 내 다양한 전문가와 활동가, 지원조직들이 참여하여 새롭게 구성한 “사회혁신민관협의회”가 대전시와 긴밀하게 협력하였습니다.

  제안된 사업계획서에는 현재 대전세종연구원이 입주해 있는 옛 충남도의회 건물 일부와 옛 충남도청사의 일부 영역 등을 활용하여 지역 내 시민활동에 기반한 협력·혁신 지원공간을 조성하고 혁신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계획들이 담겨 있으며, 리빙랩 활동 지원 기능이 핵심적 맥락 중 하나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터는 3월 말부터 대전시의 참여·협력 요청을 받아 리빙랩 활동 지원을 포함한 소통협력공간 조성·운영을 위한 준비 작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대전시의 소통협력공간이 참터가 설립 당시부터 지향해 왔던 시민 참여·주도에 기반한 지역사회 문제해결과 혁신의 중심지이자 확산 통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다른 주체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함께 만들어가는 사회문제 해결형 R&D ― 리빙랩 길잡이” 발간


  과기정통부와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의 주도로 사회문제 해결형 R&D를 위한 “리빙랩 길잡이” 자료집이 발간되었습니다. 이 자료의 내용 준비와 발간 과정에 우리 단체 김민수 운영위원장도 함께 참여하였고, 주요 사례로 협동조합 세상속의과학이 대전대학교 LINC+사업단과 함께 수행한 오정농수산물시장 리빙랩의 활동과 성과들이 담겨 있기도 합니다.

 지난 4월 18일(목)에는 서울 페럼타워에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함께하는 혁신”이라는 주제로 리빙랩 길잡이 발간을 알리는 리빙랩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사회문제 해결형 연구개발사업의 새로운 추진체계로 도입되고 있는 리빙랩에 대한 이해를 돕고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이 포럼에 김민수 운영위원장도 지정토론자로 참여하였으며, 길잡이 발간의 의의와 리빙랩 활동 수행 과정에서 부딪히는 어려움 및 개선과제, 놓치지 말아야 할 관점들을 전달하였습니다.

 참터 홈페이지 관련 소식 링크
 ▸ 사회문제해결을 위해 함께하는 혁신! 리빙랩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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