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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2020년 참터 소식 9월 2호] 참터, It's Daejeon 9월 월간지 소개되다.
 작성자 : 참터
Date : 2020-09-08 11:20  |  Hit : 22  
참터, It's Daejeon 9월 월간지 소개되다.

It's Daejeon 9월 월간지에 "빵칼 사용 줄이기 함께해주세요" 플라스틱 소비 고민하는 '시민참여연구센터' 활동이 소개되었습니다.


<It's Daejeon 9월 월간지 내용>

"빵칼 사용 줄이기 함께해주세요"

플라스틱 소비 고민하는 '시민참여연구센터'


"빵칼 생산단계부터 꼭 들어있어야 하나요?" 시민참여연구센터(참터, 운영위원장 김민수 ETRI 책임연구원)가 생일 케이크나 롤케이크 상자 안에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빵칼 사용을 자제하고 나아가 꼭 필요한 경우에만 빵칼을 제공하자는 운동에나섰다. 참터는 최근 유성구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노은2동 행정복지센터, 대전한살림 8개 매장, 대전시청 자원순환과, 그리고 센터 사무실 등에 빵칼 수거함을 비치했다. 불필요하게 제작 및 제공되고 있는 현황을 공유하고 빵칼도 빨대처럼 필요 시 가져갈 수 있도록 따로 비치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 빵칼을 플라스틱 재질이 아닌 재활용이 가능한 재질로 바꿔보자는 제도개선까지 염두해뒀다.


시민참여연구센터는 지난 2004년 '사회적 약자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참여연구'를 모토로 대전지역의 젊은 연구자들과 지역시민사회단체 활동가, 지역주민이 모여 만든 비영리민간단체이다. 김민수 위원장은 "참터는 과학기술이 시민들의 생활을 위해 공공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시민들과 함께 찾아보고 만들어나가는 곳"이라고 소개했다. 위원장을 중심으로 10명의 운영위원들과 2명의 상근 활동가들이 꾸려나가고 있다.


지난해 11월부터는 한살림과 함께 아이스팩 수거및재사용 사업을 진행해 7,134개(3,424kg)의 아이스팩을 재활용하기도 했다. 아이스팩은 고흡수성 합성수지 물질로 자연 누출 시 미세플라스틱의 원인이 된다. 국내 연간 소비량이 2억 개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재활용도 쉽지 않고 소각도 불가능해 폐기물 매립 외에 적당한 처리방법이 없는 실정이다.


참터는 최근 필터 부분이 미세플라스틱인 담배꽁초 무단투기 매핑 캠페인에도 나섰다. 지역 곳곳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담배꽁초의 사진을 찍어 커뮤니티 맴핑에 지도정보들 표기하는 것으로 무분별한 담배꽁초 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활동이다.


* 출처: It's Daejeon(새로운 대전, 시민의 힘으로) 9월 월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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