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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 [참터 뉴스레터 겨울호] 활동보고- 원자력연구원 세슘방출, 핵재처리실험 대응
 작성자 : 참터
Date : 2016-12-26 15:28  |  Hit : 788  
원자력연구원의 세슘 방출과 내년 핵재처리 실험 대응
 
한국원자력연구원에 있는 하나로원자로와 조사후 시험시설, 그리고 방사성폐기물 처리시설에서 세슘137을 비롯한 크립톤, 삼중수소가 굴뚝을 통해 방출된 사실이 알려져 지역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골수암과 폐암을 일으키는 치명적 독성물질인 세슘137은 지난 5년간 20만 베크렐이나 굴뚝을 통해 방출되었다고 합니다.(정의당 추혜선 의원실 발표) 우리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유성핵안전시민대책본부에서는 114, 성명을 발표하여 원자력연구원의 무책임한 행태에 대하여 규탄하였습니다.
원자력연구원이 내년 7월부터 실제 사용후핵연료로 핵재처리(건식재처리, 파이로프로세싱) 실험을 개시할 것을 공표한 바 있어 실험과정에서의 방사능 물질 유출 우려가 크게 대두되고 있습니다. 1천억 원이 넘는 핵재처리 및 고속로 개발 연구비 예산이 지난 3일 국회를 통과하여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가운데, 안전성에 대한 검증 없이 막대한 혈세를 낭비하는 원자력 진흥정책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유성구 주민들은 대전시민의 동의 없이 핵재처리 실험은 불가함을 천명하며 사용후핵연료 1699봉 보관시설, 내진 설계 미흡한 하나로원자로, 파이로 실험 핫셀인 프라이드 등 대전에 있는 원자력시설 전반에 대한 3자 검증이 선행되어야 함을 피력하였습니다. 또한 방사능 유출 사고에 대비한 방호방재대책을 대전시와 유성구에 요구하고 있습니다.
매주 수요일 저녁 7시에 관평네거리에서 핵재처리 실험을 반대하는 촛불집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인근에 거주하시는 회원님은 꼭 동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성명서 보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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